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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는 왼손으로 던지는 선수가 현재는 한미일 어느 야구 리그에도 존재하지 않죠.
왼손잡이가 포수를 할 정도의 어깨를 가졌다면 좌완파이어볼러로 키우는게 낫고 송구자세가 불리하기도 하기 때문이로고도 하더군요.
그런데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는 메이저리그의 초창기에는 왼손으로 던지는 포수가 존재햤던 걸로 아는데 최후의 좌투포수는 누가 있어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최후의 포수라면 아마도 베니 디스테파노로 추정 됩니다. 근데 이분은 좌완 포수로 활동 했던 분이 아니라 그냥 대체로 잠깐 들어간 것으로 말씀 하시는 최후의 포수가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물어보는 뜻이 포수로 시작해서 포수로 야구 인생을 마친 좌완을 찾는다면 잭 클레먼츠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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