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자격증 따고 있는데여 진로 고민이 생겼습니다

지금 미용 자격증 준비하고 있는데

내년부터 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붙임머리 민간 자격증을 따서 바로 붙임머리쪽

전문 샵으로 취업을 하고 싶은데 솔직히 좋을까 싶어서..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업스타일은 딸 예정이라서 따고

웨딩쪽으로 빠질까 하는데 어느쪽이 더 좋을까요?

혹시나 둘 중 하나 취업하게 된다면 인턴부터 디자이너까지 뭘 하는지도 알려주세요..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붙임머리 쪽이 확실한 목표라면 전문샵 취업도 괜찮아요

    다만 처음부터 한 기술만 파기보다는 미용사 일반 국가자격증 + 붙임머리 조합을 추천해요

    그래야 나중에 선택지가 넓어져요 ㅋㅋ

    자격증만 잔뜩 모으면 자격증 부자가 되고 손기술은 가난해질 수 있어요

    웨딩 쪽은 업스타일을 제대로 익히면 본식, 혼주, 촬영 등으로 연결할 수 있어요

    보통 인턴은 샴푸, 드라이, 정리, 보조부터 배우고, 실력이 쌓이면 시술 범위가 늘면서

    디자이너로 가는 식이예요

    저는 붙임머리 전문샵 취업을 먼저 알아보고, 업스타일도 함께 준비하는 쪽을 추천해요

    머리 하나로 진로가 두 갈래! 일석이조예요 ㅎㅎ

  • 빠른 기술 습득과 1인 샵 소자본 창업을 원한다면 붙임머리(인턴 3개월~1년), 새벽·주말 근무를 감수하더라도 촬영 출장이나 프리랜서 등 넓은 진로 확장을 원한다면 웨딩/업스타일(인턴 1~3년)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