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전 당시에 어떻게 다국적군이 모였나요?

최근 미국 이란 전쟁을 보면 트럼프가 우리나라를 비롯한 다른 국가에 파병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과거 중동 전쟁에서 걸프전 당시에 다국적군이 모여서 이라크와 전쟁을 했었잖아요. 그렇다면 걸프전 당시에 어떻게 다국적군이 모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걸프전 때 다국적군이 모인 것은 국제기구 결정과 미국 주도의 연합 형성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유엔이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군사행동을 승인했고, 이를 바탕으로 조지 H. W. 부시 정부가 여러 나라를 설득해 약 30여 개국이 참여하는 연합군을 구성했습니다.

    특히 사우디 등 중동 국가들도 안보 위협 때문에 지원하거나 참전하면서 자연스럽게 다국적군 형태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현재 구도처럼 미국이 동맹국에 협력을 요청하는 모습과 비슷하지만, 당시에는 유엔 승인이라는 국제 명분이 더 강했다는 점이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시점이랑 많이다르다고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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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과거에 있었던 걸프전 당시에는

    un 결의가 먼저 있었고 그래서 un 차원에서 다국적군을

    소집하였기에 어느 정도 명분이 있었기에

    다국적군이 모여서 연합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이랑은 좀 사정이 다른 것 같습니다.

  • 걸프전당시 다국적군은 국제연합의 결의와 미국의 외교적 요청으로 모였습니다.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자 UN군이 군사행동을 허용하는 결의를 통과시켰고 이후 미국이 여러나라에 협력을 요청하면서 영국,프랑스,사우디아라비아 등 약 30여개 국가가 참여해 다국적군이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