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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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업무가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부분이

은행권 업무가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부분이 많긴 하지만, 현재 9시 문을 열자마자 은행에 가 보시면 나이드신 분들이 번호표를 뽑고,한시간 이상씩 기다리는 진풍경을 흔하게 볼수 있습니다.

점차 노인층이 증가하는건 도외시하고 단면만 보고 업무시간을 단축한다는건 현실과 안맞는 부분이 있지 않나요?

아니면 다 퇴근하고 한두명이 근무를 더 한다든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의합니다. 무슨 근거로 근무시간을 단축하는지...

    모바일이나 비대면 업무들이 증가하여 오프라인 점포들이 축소되고 있는데, 꼭 오프라인 점포를 통한 업무를 봐야 하는 경우에는 불편이 초래될 수 있지요.

    점포별 운영 시간을 차등화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점포 운영 직원들의 시간대별 근무 등도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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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은행의 입장에서는 점포 하나 줄이면 많은 지출이 줄어들겠지요 반면에 노년층은

    불편함이 있지요 그러나

    요즘에 주민센터에서도

    모바일뱅킹 사용법 강좌를

    통해 팔십 넘으신분들도

    뱅킹은 다해요 예적금때문에

    은행은 가지만요 제주변에

    나이드신 분들도 1년에 은행한번갈까 말까 해요

    atm기계만 있으면 다해요

    점포가 줄어들수밖에 없어요

    오전에 사람이 많은것은

    아마 대출건 때문에 사람이

    많을거예요

  • 맞는 말씀이에요! 요즘 앱으로 다 된다고 하지만, 정작 오전 9시 은행 문 열릴 때 가면 오픈런하시는 어르신들로 번호표 당기기도 전에 창구가 북적북적하죠. 디지털 전환도 좋지만, 현실은 여전히 ‘사람 손’이 필요한 분들이 훨씬 많으니까요.

    결국 스마트폰 화면보다 사람 얼굴 보고 도장 찍는 게 더 안심되는 법인데, 디지털화 명목으로 창구 줄이고 시간까지 줄여버리니 어르신들만 중간에서 '디지털 난민' 되는 느낌입니다.

    야간 연장 근무나 시니어 전용 창구 확대처럼, 기술 속도 따라가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한 현실적인 대책이 꼭 필요한 시점 같네요. 이러다간 조만간 은행 가려면 등산용 간이의자라도 챙겨가야 할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