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잘다니고 분리를 해도 큰 어려움이 없다면 집에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는듯합니다.
이런 경우라면 주양육이나 관련한 부분이 엄마의 손이 많이 닿아서 그럴수있습니다.
양육적인 부분에서 남편과 나누면서 활동을 한다면 조금 좋아질수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3세 자녀가 있는데 어린이집 하원후에는 저에게 많이 붙어있곤 합니다.
이런 것을 수정하기 위해서 남편에게 주말에 한번씩 아이를 데리고 여행을 다녀오게 하며 저만의 시간을 가졌는데 그 후로는 남편과 여행도 잘가고 위와 같은 행동이 줄어들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