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상자는 스티커나 손그림, 응원 문구를 활용해 깔끔하게 꾸미면 좋습니다. 다만 부대에 따라 과한 장식은 제한될 수 있으니 너무 두껍게 꾸미기보다는 이름이나 짧은 응원 메시지 정도가 무난합니다.
인화된 사진 넣어 보내주면 아주 좋아할 겁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일반 우편은 보통 1~3일 정도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편지에는 특별한 말을 쓰려 하기보다 "오늘 있었던 일", "보고 싶은 마음", "건강 잘 챙기길 바란다", "기다리고 있으니 힘내라" 같은 진심을 담아 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군대에서는 일상적인 이야기와 응원 한마디도 큰 힘이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