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에게 부드럽고 친절한 사람이 되고싶은데 싸우게되면 저도 모르게 여자친구에게 상처를 줍니다.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여자친구에게 부드럽고 친절한 사람이 되고싶은데 싸우게되면 저도 모르게 여자친구에게 상처를 줍니다.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싸우면 저도 모르게 감정이 상하고 화가나서 여자친구에게 모진말을 하게됩니다.여자친구가 그러다 울고 저는 아차 싶어서 미안하다고 하고요. 여자친구는 언제나 제가 친절하고 부드러운 사람이 였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하는데요. 그게 생각처럼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부드럽고 친절한 사람이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의식적으로 화를 안내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성향이기 때문에 성향을 바꾸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바뀌지 않거든요 성격은 사실상 생성된 그대로

    살아야 된다고 하거든요 성격은 안바뀌니까요 그러니까 되도록이면 성향을 바꿔보려고 노력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상처 줄만한 이야기를 할거 같으면 스스로 심호흡 이라도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 그 당시에 말을 하시면 안됩니다. 조금만 있다가 말하자고 하던지, 화가 가라앉고 다음날이나 진정되었을때 말씀하시는것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말로주는 상처가 제일로 크다고 생각됩니다.

  • 모든 자존심과 감정을 내려 놓는 방법 외 없습니다. 연인은 감정상태부터 약속, 돈문제, 친구문제 등 다양한 원인으로 싸우게 됩니다. 싸운 다는 것은 서로 감정이나 성향이 맞지 않은 상태가 되는 것이고 서로 지지 않기위해 자존심을 내세우며 싸움이 지속되고 그 만큼 감정도 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와 맞지 않는 감정이나 자존심을 전부 포기하고 내려 놓고 절대적으로 배려하고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부드럽고 친절한 사람이 됩니다. 그 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화가 나고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는 잠시 대화를 멈추어 보세요. 

    ‘잠깐만 바람 쐬고 올게, 조금 뒤에 다시 얘기하자’ 하고 여자친구분에게 말한 뒤에, 잠깐 작성자님 스스로 생각도 정리해보시고 감정을 가라앉히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그 후에 다시 여자친구분과 대화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작은 노력들로도 여자친구분에게 의도치 않게 상처를 준 후 후회하는 일도 없어질테고, 더 좋은 남자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감정을 조절하는건 본인이 노력을하지않으면 안되는거죠 결국에는 조절못하고 헤어지는 상황이오면 그제서야 후회하구요 노력해야하죠

  • 정말 멋진 마음이에요~ 감정을 조절하는 게 쉽지 않지만 먼저 숨을 깊이 들이쉬고 잠시 멈추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리고 화가 나면 그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하는 대신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좋아요~ㅎ ㅏ 다보면 자연스럽게 말투와 태도가 부드러워지고 상대방에게 더 배려심 있게 다가갈 수 있답니다~

  • 사실 친절하고 부드러운 사람이었음 한다는 여자친구의 말도 뭔가 잘못된것 아닐까요?

    서로가 부드럽고 친절해야 계속해서 부드럽고 친절한 모습으로 일상을 보낼수있는것이지 어느하나가 감정이 올라 화를 내고 그정도가 심해지면 부드럽고 친절할수있는 사람이 몇이나있을까요?

    딱히 질문자님이 잘못하신것은 없다고보이네요.

    하지만 그렇게 다툼이있고나서 미안하다는 감정이들고 항상 스윗해하고싶어하는 질문자님의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인건 알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서로가 같이 노력해야하는부분임을 여자친구에게도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되도록 싸움이 나지 않도록 서로의 타협점을 찾는게 우선되셔야 언제나 스윗한 남친이 되실수있을거라 생각해요.

    전 여자지만 남자들도 인격체인데 어떻게 항상 웃을수만 있겠냐 싶거든요.

  • 아무래도 연인 관계는 싸우면서 맞춰가고 발전해나가는 것이니까 크게 문제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허나, 욱 하는 기질은 고치셔야 할 것 같네요. 우선 대화를 하시다가 잠깐 화가 치밀어 오를 것 같다는 느낌이 드실때는 대화를 잠시 중단하시고 바람을 쐬고 오시거나 다투는 대화를 하실 때 하고 싶은 말을 의식적으로 한번 삼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본적으로 싸우지 않으면 좋겠지만 연인관계라는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주 싸우신다면 서로 마음 어떠한 것들이 쌓여있다는 것인데 원인을 찾기위해 차분하게 진중한 대화를 나눠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