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옹골진날쥐187
미국 워시체제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연내 인산 가능성을 시사했다는데 주식은 하락이겠죠??
안녕하세요
오늘 기사를 보니 미국 워시체제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연내 인산 가능성을 시사했다는데 주식은 하락이겠죠?? 트럼프 대통령과 반대로 하는 거 같은데 독립기관이라 대통령의 영향력이 제한적인가 보네요 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동결 후 연내 인상 시사는 증시에 부담을 주어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이 될 수 있으며 연준은 정치적 압박으로부터 독립된 통화정책을 추구하므로 대통령의 뜻과 다른 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동결 자체는 주식에 중립이지만 연내 인상 가능성 시사는 시장 입장에서 부담 요인입니다. 기대했던 금리 인하가 멀어지면 주식 밸류에이션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시장이 이미 어는 정도 선반영한 경우라면 낙폭이 제한적일 수도 있어 무조건 급락을 예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연준의 독립성 말씀은 맞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압박해도 연준은 물가와 고용 데이터를 기준으로 독자적으로 판단하고, 대통령이 의장을 해임하는 것도 법적으로 매우 제한적이라 사실상 시장은 연준을 독립기관으로 신뢰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하 말하면 케빈워시가 직접적으로 인상가능성을 언급한적은 없고 정책 방향성은 아예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는 과거 그린스펀체제처럼 연준이 통홪어책이후 정책방향성에 대해서 언급할생각이 없으며 시장과의 소통도 최대한 줄인다고 했습니다.
또한 점도표에서도 부정적이어서 유일하게 체크를 하지 않았으며, 문제는 이 점도표에서 절반가까운 이사들이 금리인상 가능성에 체크를 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예상 물가지수인 PCE가 단기적으로 2.7%에서 3.6%로 상승할것으라는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보이며 이로 인해서 어제미국 증시가 장 마감이전에 크게 하락하는 모습으로 출렁거렸는데 이런 여파가 국내에서도 매물이 증가하며 하락으로 마감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오히려 반대를 보고 있습니다. 금리를 내려야 오히려 증시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고 올린다면 미국증시는
상승이나 보합세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달러가 강세가 되면 돈이 미국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자연스레 미국의 경제가치는 뻥튀기가 되겠죠.
그러면서 기업들에게 자본이 유입되고 원래도 강한 기업들이 더 강해지게 되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금리인상에 대해 전쟁은 종료 이슈로 물가상승압력이 낮아지게 될 것이라 인상률이 0.5~1.0%로 보고 있어
오히려 좋은 호재로 작용될 것이라 예상이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금리 동결은 단기적으로 증시에 조정 압력을 줄 수 있지만, 이미 고금리 장기화를 시장이 반영해 폭락보다는 우량주 중심의 차별화된 횡보 장세가 예상됩니다. 연준은 정치적 압박에 흔들리지 않고 경제 지표를 바탕으로 독자적으로 금리 정책을 운영하므로, 금리 인하가 늦어지고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은 미국 경제가 튼튼하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어요. 따라서 지금은 모두 매도하기보다 AI, 전력 인프라 등 실적이 견고한 글로벌 초우량 대장주와 충분한 현금을 보유한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변동성에 대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