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남들 여름휴가 갈때 조금 더 일해서 페이 두배로 받고, 남들 일하는 여름피크가 끝나는 직후 휴가를 써서 여행가는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몇년전부터 쓰는 방법인데… 여름휴가나 연차를 일부러 8월 말이나 9월에 쓰고 남들 휴가시즌에 일하면 오히려 승진이나 상사분들의 칭찬도 많이 받고 페이도 조금 더 받고(대신 일이 조금 많습니다ㅠㅠ) 그러고 나중에 다른분들 휴가 끝나고 복귀할때쯤 해서 쓰면 복귀한분들이 미안해하면서 잘해주시고, 휴가쓸때 눈치보다는 당연하다는듯 다들 얼른 다녀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당연하게도 여름피크가 끝나서 숙박비도 저렴하고요!
저는 그래서 이런방법으로 국내에 이쁜 곳들을 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