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의 기준은 양력으로 할것인지 음력으로 할 것인지는 본인에게 달린 것이지 아무런 제제가 없습니다. 다만, 나이대가 60대 이상인 분들은 보통 음력으로 많이들 하시고 그 이하인 분들은 양력으로도 많이 지내시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문화적인 시대의 변화 라고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람마다 달라요. 요즘에는 거의 다 양력으로 하는데 어르신들 중에서는 음력으로 하시는 분이 더 많더라구요. 우리나라에 양력이 들어온게 일제강점기때라서 그 시기 에 태어난 사람들까지는 음력을 주로 사용한 것 같아요. 지금도 설날이나 추석, 정월대보름, 석가탄신일 등등은 다 음력기준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