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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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친구분이 실직하고 나서 술마시러 자주 오고 그로 인해서 부부사이가 안 좋아졌습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가끔 몇 달에 한 번씩 오면 반가운 마음도 있고 술도 한잔 하면서 그간의 상황도 들어보고 남편 친구니까 대접을 잘해주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자주 오고 술주사가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데 그 스트레스를 배우자한테 풀다보니 부부싸움이 됩니다. 이제는 오는 게 너무 싫습니다. 남편은 자기 친구라서 외로워서 그런다고 이해하라고 하는데 언제까지 이해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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