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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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부부싸움하고 하소연하려고 전화하는데 친구니까 들어주는데, 어떤 때는 저도 스트레스입니다.
둘 다 결혼 전에는 자주 만났는데 결혼을 하고 나서는 잘 만나기도 어렵고 각자 생활이 있고 바쁘다보니
만날 일이 줄어드는 거 같습니다. 평소에 통화는 자주 하는데, 부부싸움하고 나서 남편 욕하는 통화를 할 때는 저도 사람인지라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는 남편과 싸우면 혼자 해결하지 전화해서 하소연은 안하거든요.
남을 험다하고 욕하는 전화는 받고 싶지 않은데 친구라서 들어주곤 했는데 저도 스트레스가 쌓이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이런 스트레스를 덜 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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