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주인 말을 알아듣는다고 느낀 순간이 있나요?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말을 알아듣는 것처럼 행동할 때가 있는데요. 여러분은 반려동물이 내 말을 이해한다고 느꼈던 특별한 순간이 있으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강아지가 말 알아듣는순간은 정말 많습니다. 밥도 먹어라고 하면 먹고 가라면 가고 오라고 하며 오고 말 다 잘알아듣습니다.

  • 많죠

    저는 고양이를 키웠었는데요

    밖에 이샹한 소리가 난다고 봐달라고 할때

    진짜 거실로 가서 봐주고 오더라구요

    또는 밥먹자 하면 달려오고

    옆에 있어달라하면 자리잡고 누워서 제 곁을

    지켜주더라구요

    그립네요..

    고양이별에 가서도 지켜보고있겠죠

  • 강아지의 지능은 사람의 네 살 정도 된다고 합니다.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행동이 옮기기도 합니다.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말을 알아듣는 것처럼 행동할 때가 있는데 그것은 다 이해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오랜 습관이죠. 길이 들여진 것입니다. 방송 프로그램에 애견 훈련 같은 걸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예 강아지 두뇌가 있고 지혜가 있습니다.

  • 강아지가 주인말을 알아듣는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제가 강아지를 키우면서 제일먼저 알아듣는게 바라쐬러가자입니다.

    똑같은 톤으로 다른말을 하면 가만 있는데 바람쐬러 가자고 하면 산책하는줄 알고 난리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