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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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데 디저트는 또 들어가는 현상 다들 이해되나요

밥 먹고 엄청 배부르다고 해놓고 카페 가면 또 케이크나 음료는 자연스럽게 먹게 되는 경우 많습니다. 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는 말 진짜 공감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저트. 배가 따로있는거 공감됩니다ㅋㅋ 매번은 아니지만 밥먹고 디저트가 땡길때가 자주 있습니다 특히 달달한게 땡길때가 많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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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배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우리가 밥을 많이 먹어서 더 못 먹겠다고 느끼는 것은 실제로 그 음식의 맛에 질려서 그런 것입니다.

    그때 맛이 전혀 다른 음식을 보면 또다시 먹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는데, 이를 두고 사람들이 다른 배가 또 있다고들 표현하는 것이죠.

  • 네,실제로 많으 사람들이 느껴요

    이걸 보통 감각 특이적 포만감이라고 해요

    같은 맛을 계속 먹으면 질려서 매부르게 느껴지지만 달콤란 맛이나 다른 식감이 오면”이건 또 먹을 수 잇겟다“라고 반응 하는거에요

  • 디저트배는 따로 있는게 맞기는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밋있고 배를 더 부르게 하지는 않는 편인거같아서 잘 들어가는거 같아요 예전에는 이해를 못했지만 실천을 해보니... 따로 있는거는 맞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