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일이 하기 싫을 때 어떡게 하세요. 방법이 없을까요?
직장인이라 일은 해야 돼서 출근은 했는데 무기력해지고 일이 하기 싫을 때 기분전환 할 수 있는 방법 머가 있을까요? 걷는걸 좋아 해서 점심에 나가 돌아다니긴하는데~ 사무실에 돌아 오면 역시 마찬가지..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일이 문제인지 사람이 문제인지 먼저 파악하심이 어떨지요.
업무가 적성에 안 맞아서이면 다른 일 할 수 있도록 노력하셔야될거고 주변 사람이 문제라면 최대한 안 부딪힐 방법을 찾아야될거고요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죠
전 주말에 맛집이나 어디 가기로 정해놓고 그 생각만 하면서 버틴 적도 있어요
간식으로 버틴 적도 있고, 카드값 생각하면서 버틴 적도 있어요
좋은 방법을 찾으시길 바랄게요
열심히 일해야 되는 이유를 만드는게 어떨까요?
목표 혹은 보상을 만들어두면 버틸만 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열심히 일하면 나에게 주는 보상으로 여행을 간다던지 고급음식을 먹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갑자기 일할 힘을 잃게되는 것은 아주 흔하고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등 기분을 전환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좋아하는 커피를 아침에 사서 출근합니다. 커피를 한모금 마셔도 약간의 기분전환이 되죠. 그리고 점심시간에는 잠시나마 눈이라도 감고 계세요. 몸이 지치면 마음도 지치는 법이랍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무기력해지고 일이 하기 싫어질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는 억지로 의욕을 끌어올리려 하기보다는, 오늘 하루 할 일만 잘 넘기자는 식으로 부담을 줄이는 게 도움이 됩니다. 큰 목표 대신 아주 작은 업무부터 하나씩 처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흐름이 생기기도 합니다. 점심시간에 잠깐 산책을 하거나 자리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처럼 짧은 휴식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됩니다.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면 업무량이나 환경에 문제가 없는지 한 번쯤 점검해 보고, 필요하다면 휴가나 상담을 통해 쉬어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에서 일하기 싫을때 다시 하고 싶거나 의욕 올리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 여건으로 다니는 회사 이기에 어쩔 수 없이 일 할 수 밖에 없고 감정상태나 기분 특히 사람에 의해 하기 싫거나 지겨운 생각이 들지만 마당히 벗어나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마음가짐 자체를 이왕 하는거 좋게 받아들이는 게 좋습니다.
일이 하기 싫을 때는 의욕을 끌어올리려 하기보다 아주 작은 업무 하나만 정해 끝내는 게 효과적입니다.
사무실 복귀 후에는 자리 정리, 물 마시기, 3분 스트레칭처럼 몸을 먼저 움직이면 무기력감이 완화됩니다.
그래도 지속되면 피로 누적 신호일 수 있으니 휴가·업무 강도 조절도 한 번은 점검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