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서 어색한 침묵을 자연스럽게 넘기는 방법이 있을까요?

엘리베이터에서 어색한 침묵을 자연스럽게 넘기는 방법이 있을까요? 같은 아파트 주민이나 회사 사람과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게 되면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서 있는 시간이 어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말을 걸기에는 부담스럽기도 한데, 이런 상황을 자연스럽게 넘기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시간이 그리 긴 시간은 아닐꺼에요

    날씨나 주변에 달라지는 환경을 슬쩍 꺼내 얘기하면서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하고 인사건네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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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 몇초가 어색하다고 싫은 경우라면 그냥 핸드폰 켜서 몇초라도 보세요. 말을 걸기엔 부담스럽다고 하시니.. 그냥 몇초라도 걍 다른일 하세요.

  • 간식거리같은거주면서 천천히 대화를 신청해보세요 그러면 마음이편해져서 대화를 하기 쉬울거에요 얘기하기쉬운 주제부터말해보세요

  • 저 같은 경우에는 굳이 어색하게 말을 걸기보다는 가볍게 눈인사, 목례 정도하고 핸드폰을 보거나 층수 움직이는 숫자를 계속 보는 것 같아요.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니까 잠시 그렇게 보내고 살짝 딴 생각을 하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그러다가 조금 가까운 분을 뵙게 되면 가볍게 안부인사 정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엘리베이터를 타시면 타인과 함께 쓰시기도 해서

    어색한 침묵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런 경우 그냥

    먼저 '안녕하세요!' 정도 인사하고 지나가면

    그 침묵이 그렇게 어색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 저도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같은 동 사람들과 별로 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도 인사를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어떤 날은 같은동 사람이 인사를 할때도 있는데 그때는 그냥 안녕하세요. 만 말하고 그냥 핸드폰 보는척을 하는 편입니다. 핸드폰도 터지지 않는데도 말이죠.

    그냥 어색해서 핸드폰이라도 보는척을 해야 할것 같아요.

  • 그 며초가 힘들다면 일단 여러사람과 소통을 좀 해보세요.그럼 좀 극복되실겁니다.다른 사람과의 자리가 불편하단걸 좀 겪어보는게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