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를 끓이다 보니 짭니다. 심폐소생술 있나요?

김치찌개를 끓이다 보니 소금하고 젓갈을 많이 넣어서 최종적으로 너무 짠데요! 이것을 안짜게 할수 있는 심폐소생술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김치찌게는 굳이 따로 간을 않하셔도 되는데 하셨네요

      간을 해야한다면 김치국물로 간 조절하시면 되세요

      너무 많이 짜면 국물은 좀 따라내버리고 물을 좀 붓든가 아니면 두부를 썰어서 넣으세요

      음식은 짜면 다시 요리를 해야하는것보다 사실 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감과정보를 공유하는 수믈리에입니다.


      으윽..살리기 쉽지 않으시죠..

      물을 조금 더 넣어보시고 진짜 살리길 원한다면.....

      맛다시??? 흠흠...

      한번 집나간 찌개는 잘 돌아오지 않더라구요ㅠ

    • 안녕하세요. 참신한베짱이279입니다.

      저도 가끔 그럴때 있는데요 그럴때면 국물을 기울려 짜내고 맹물붓고 단맛을 살짝 하고 신맛 살짝 넣습니다

    • 안녕하세요. 느린사슴901입니다.

      김치찌개에 물을 많이 넣으면, 찌개의 농도가 묽어지고 짠맛이 덜해집니다. 물을 넣을 때는, 찌개의 양에 맞게 적당히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찌개의 맛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