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이번 젠슨 황 방문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나요?
오늘부터 며칠 간 젠슨 황이 한국에 방문해서
이런 저런 행사를 진행하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주가는 별로 인지 궁금합니다.
젠슨황도 이젠 호재가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젠슨 황 방문으로 주가 상승이 없나에 대한 것으로
사실 이번 젠슨 황 방문으로 인해서
이미 주가에 선반영이 되어서 LG나 네이버 등의
주가가 많이 오른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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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젠슨 황의 방문 소식은 이미 시장에 선반영되었을 가능성이 크며 구체적인 계약이나 파격적인 발표 같은 실질적인 성과가 드러나기 전까지는 투자자들이 신중한 태도를 취하기 때문에 주가가 즉각 반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해당 이벤트는 6월 3일 이전부터 즉 5월 말일부터 6월2일까지 강하게 반영되면서 LG그룹과 현대그룹 그리고 SK나 일부 기업들이 해당 관련해서 연속으로 급등하거나 상한가를 경신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뉴스에 팔아라는 격언이 있듯이 이미 주가는 선반영하여 매물이 나오면서 약세를 보였던것뿐입니다. 즉 이벤트나 특정 정해진 사건에 대한 매매는 사건이 발생하기 이전에 오히려 주가가 급등하며 실제로 이런거는 신약 FDA 임상 2상 결과라든지 대선결과 라든지 신작출시라든지 당일이나 그전날에는 주가가 크게 약세를 보이고 이벤트소멸이나 선반영에대한 차익 매물이 급격히 나오는 효과를 갖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가격이 반영된게 아니라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서 매물이 나온것으로 보시면 되며 이후 방한이후 이미 알려진 내용과는 다른 언급이나 또한 구체적으로 어떠한 발표가 나오고 실제 수주나 계약이 이루어진다면 이는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또다른 소식이므로 이에 대해선 주가가 다시 반영되어 상승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젠슨 황이 한국에 방문했다고 해서 반드시 관련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시장은 보통 뉴스가 발표되는 순간보다 기대감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먼저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젠슨 황 방한 자체는 이미 시장이 알고 있던 일정이라면 상당 부분 주가에 선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최근 시장은 단순히 젠슨 황 방문보다는 실제 수주 계약, HBM 공급 확대, 실적 개선 같은 구체적인 결과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젠슨 황 효과가 사라졌다기보다 시장이 더 현실적으로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방문보다 삼성전자의 HBM 공급 확대, SK하이닉스 추가 수주, AI 인프라 투자 발표 같은 실제 숫자가 나와야 주가가 크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지금 시장은 기대감보다 실적과 계약을 더 중요하게 보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주식의 호재는 주가에 선반영되곤 하는데요.
최근 젠슨황의 이슈로 관련 기업들이 엄청난 상승을 보여준 바 있었습니다.
오늘은 전반적으로 시장이 좋지 않은 것도 있기는 했지만,
젠슨황과의 구체적인 호재가 나온 것이 아닌 이상 그때와 같은 상승이 나올 재료가
또 있을 지는 미지수인 것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