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인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나, 얼마든지 학습을 거듭하여 성장시키면 훨씬 더 성장하게 되고, 최후에는 인간을 아득히 초월하기도 합니다. ai는 코로나 사태 때 언택트와 비대면 사회의 활성화로 점점 성장해서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챗gpt로 지브리풍 프사 그려달라 하고 ai로 계정도 만들고 하잖아요, 거기다 뷔페 접시 치우는 것도 ai가 하고 대형 건물 청소나 안내 담당도 로봇이 대체했습니다. 지금 로봇이 커피 만드는 것도 하고 있죠? 그런데 이 정도로 끝이 날까요? 지금 이것으로 끝이 나지 않습니다. 정부에서도 디지털플랫폼위원회를 설립했습니다. 이렇게 디지털 id를 만들고 ai 등으로 국민들을 통제하려는 사회도 얼마든지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ai가 모든 직업을 대체해서 국민들은 자유롭게 살 수 있을까요? ai한테 완전히 통제당하는 사회가 올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사회풍자 유튜버들도 충분히 지적한 문제이고, 이것을 막으려면 국민들의 철저한 반대를 몸소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