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월드컵에서 우승을 하게 되면 선수들의 포상금은 얼마나 받을까요?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가 결승전을 하고 있는데 전후반 득점 없이 0대0 상황 입니다. 아르헨티나 가 우승을 하게 된다면 2회 연속 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될텐데 아직 승부가 나지 않고 있네요. 그런데 만약 결승전에서 승리를 하게 된다면 선수들의 포상금은 얼마나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파가 우승국 축구협회에 지급하는 상금은 약 5100만달러(약 700억원)라고 알고 있고요.

    역대 월드컵 최고 수준의 우승상금입니다.

    이전 사례를 보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 당시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1인당 수억원에서 10억원 안팎의 우승보너스를 받은것으로 여러 해외 언론에서 보도됐습니다.

    2026년에는 피파 상금 자체가 더 늘어났기때문에 만약 아르헨티나가 우승한다면 주전 선수들은 1인당 약 100만~200만달러(약14억~28억원)수준의 보너스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협회의 최종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5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이번 월드컵 우승 상금은 한화로 약 700억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역대급 우승상금 인데요..

    선수들은 명예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이득도 같이 챙겨가는 거죠.

    그리고 프로 선수로서의 가치가 그만큼 올라가기도 하겠죠.

  • 선수들이 실제로 손에 쥐는 포상금은 각국 축구협회가 수립한 내부 성과급 규정 및 기여도 평가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우승 상금(약 760억 원) 중 상당 부분은 유소년 육성, 협회 운영비, 인프라 투자 등에 활용되며, 나머지 금액이 선수 및 코칭스태프 포상금 재원으로 쪼개집니다. 보통 우승국 협회들은 상금의 30%~50% 안팎을 선수단 보너스로 편성하곤 합니다.

    최종 스쿼드 26명에게 똑같이 배분하기보다는 예선 및 본선 경기 출전 시간, 활약상, 팀 내 기여도 등에 따라 등급(A~D급 등)을 나누어 차등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 FIFA 공식 월드컵 우승 상금

    ​2026 북중미 월드컵 기준으로 우승국 축구협회가 받는 공식 상금은 역대 최대 규모인 **5,000만 달러(약 758억 원)**에 달합니다.

    • ​준우승국은 3,300만 달러(약 500억 원)를 받게 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더라도 기본적으로 1,000만 달러 안팎의 참가 상금이 주어집니다.

    🤗. 선수들이 실제로 받는 돈 (국가별 차이)

    ​FIFA가 준 상금을 선수들에게 얼마나 나눠줄지는 **전적으로 각국 축구협회의 재량(기준)**에 달여 있어 국가마다 받는 액수가 크게 다릅니다.

    • 유럽 및 남미 강호들 🇧🇷 🇫🇷

    프랑스나 잉글랜드 등은 매 경기 출전 수당을 주거나, 우승 시 FIFA 상금의 상당 부분(통상 30~40%)을 선수단 전체에 보너스로 일괄 분배하는 계약을 대회 전에 미리 맺습니다. 이 경우 핵심 선수들은 우승 한 번으로 수억 원에서 십억 원이 넘는 보너스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