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먼저 차단을 하길래 그냥 냅뒀는데 계속 전화가 옵니다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지인이 자신의 무리한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그 이유로 저를 차단하더라구요

본인은 모르겠지 싶었겠지만

카카오톡의 프로필이 사라지고, 원화 표시가 사라지는 걸 보고 차단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확인차 전화를 해보니 통화음이 바로 넘어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구나 싶었고 딱히 어디에 말도 안하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연락이 계속 옵니다

그 지인과 같이 아는 사람들도 있어서 저는 차단을 안한 상태로 그냥 뒀는데

계속 전화를 안받았습니다

매일마다 전화가 오는 상태이고 상대는 차단은 그대로 해둔 상태이던데

왜 전화하는지를 모르곘습니다

그냥 앞으로도 무시할 생각이고

같이 차단 박는 것보단 모르는 척 그냥 두면서 연락 자체를 무시할 계획인데

이렇게 하는 것이 맞을까요?

그냥 저도 차단을 박아버릴까요?

제가 부탁을 거절한 이유는

제3자인 누가 들어도

부탁을 한 사람이 이상한 사안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경우 상대의 태도 변화가 없이 연락만 반복된다면 무시가 가장 안전한 선택일수 있습니다. 차단은 유지하면서 전화하는 행위는 감정적으로 휘드르려는 태도처럼 보이네요

  • 지인이 부탁 안들어 줬다고먼저 차단해놓고 이제와서

    매일 전화하는 사람은 연락안받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다시 관계를 유지하면

    그런 사람들은 또 그럽니다

    그냥 냅두고 편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