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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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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준을 둥 살 둥 하고 있다는 것은 마음에 여유 없다는 뜻 인가요?

누군가와 만나서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는데 상대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느냐 물음에 죽을 둥 살 둥 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삶의 여유가 없이 바쁘게 살아 간다는 표현이 맞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꽤장엄한코끼리

    꽤장엄한코끼리

    네 맞습니다. '죽을 둥 살 둥 하고 있다'는 표현은 요즘 너무 바쁘고 정신 없고, 여유가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 쓰이는 게 일반적입니다. 말 그대로 죽을 만큼 힘들고 살기 위해 버둥거리는 느낌을 과장해서 표현한 말이라 보통 일이 너무 많아서 숨 돌림 틈 없을때, 몸과 마음이 지쳐서 하루하루 버티는 느낌을 떄 사용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누군가 죽을둥 말둥 살아간다는것은 여유가 없으니 그렇게 표현하는것입니다. 힘드니 저런표현을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