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우산 쓰고 햇빛에 말리는 경우 잊어버리고 그냥 퇴근하는 경우가 있는데 건망증 아닌거죠?

비 오는 날 차에서 내려 회사 거리에 따라 우산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회사 도착 후 대부분 직원들은 햇빛 드는 곳에 우산 말립니다. 퇴근할 때 비 오지 않으면 우산 말리는 자체 깜박하고 그냥 집으로 가는데 이런 경우 흔한가요? 건망증 아닌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ㅋㅋ무슨 건망증이에요~~~ 그정도면 이세상사람 80프로는 건망증입니다!!! ㅎㅎ 잠깐 두고 다른거 하면 잊을수밖에요!

    저도ㅠ그렇게 회사에 우산을 3개4개 두고 다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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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흔한거 아닐까요?? 저는 손에 폰 들고있으면서 폰 어딨는지 계속 찾고있던적 많습니다.. 자꾸 까먹을때도 많아요. 아직 학생인데.. 근데 제 주변사람들은 거의다 그렇더라고요..ㅎ 그래서 좀 안심? 건망증은 아닌듯요! 여기서 더 심해지면 건망증 의심해볼것 같아요

  •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저또한 그렇구요

    생각하고 있지만 깜빡할때가 더 많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마시고 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