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신차 기준으로 엔진오일은 만키로 주행후 교체하시면 됩니다. 굳이 빨리 교체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순정이라 빨리 교체 하는것이 좋다고 하지만 자동차 설명서에도 만키로에 한번 교체 하라고 되어있습니다. 저는 만키로에 한번 교체합니다.
질문자님, 신차 기준 엔진오일은 보통 10,000~15,000km 또는 6개월~1년 사이에 교환하는 것이 가장 권장되는 기준이며, 특히 첫 교환만은 5,000~7,000km에 한 번 점검 후 필요에 따라 교환하면 안전합니다. 가혹한 시내주행, 잦은 정체나 극한 환경이면 5,000~7,500km에 더 자주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엔진오일 교체 시에는 오일필터와 에어클리너(에어필터)도 함께 교환해주면 엔진 효율과 내구성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배터리, 타이어 같은 다른 소모품들은 제조사 매뉴얼에 따라 점검 및 교체주기를 확인하며 관리하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엔진오일은 첫 교환만 5,000~7,000km에서, 일상교환은 10,000~15,000km 또는 1년에 한번, 관련 필터류도 꼭 함께 점검·교환하시는 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