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세상에 사는 것 같습니다..

최근들에 재테크에 관심이 생겨서 푹 빠졌습니다.

그렇다보니 저의 관심사는 재테크가 됐고, 원래 알던 친구들과 이야기가 흥미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런 이야기 할 시간에 재테크 공부를 하는게 더 낫겠다.. 이런 생각이요!

같이 공부를 하는 분들 하고만 소통을 하게 됩니다. 재밌기도 하면서 은근히

나 혼자 만의 세상에 사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걱정이 되는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에대하여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왜 나혼자만의 세상에 사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전혀 이상한게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스스로 현재 같은 관심사를 하는데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고 삶에 지장이 없다면 큰 문제는 아닐수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나의 삶의 대부분이 되고 생활자체가 되지 않는다면 조금 수정할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재태크나 관심사를 가지는 것도 하나의 자신을 위한 보상이고 활동일수있습니다

      아직 이런 것으로 생활에 불편감이나 고립감이 없다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혼자서 사는 것 보다는 공동체로 살아가는 것이 더욱 만족감을 많이 느낍니다.

      재테크에 푹 빠져있지만 재테크를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모임을 통해서

      대화를 나누다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겁니다.

      취미는 취미대로 지인과의 관계는 그 관계대로 모든 것을 만족하며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신다면

      더욱 밝은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