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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을 아이들이 아닌 나이든 아주머니가 일으키고 있습니다

계단식 고층 아파트는 아닌 곳에 살고 있는데 저희는 윗층 애들이 아닌 다 큰 어른 그것도 나이가 좀 있는 아주머니가 층간 소음을 일으 킵니다 한두 번이 아니라 그것도 몇년 동안 계속 참으며 살아 왔습니다 제가 최전방 부대 에서 이겨낸 정신력으로많이 참으면서 지내 왔습니다 하지만 인간적으로 생각 해보면 정말 용서 하기 싫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저도 사람인지라이 아주머니 어떻게 머 방법 없을 까요? 애들이 그러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완전 노답 아주머니 입니다 오늘은 현관문 구멍으로보니 층간 소음 실컷 일으켜서 힘들 었는지 얼굴이 뻘게 져서 내려 가더군요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나요 이사가면 되겠죠 저희가 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지라 경비 아저씨 에게 말 안하고 다른 방법은 없을 까요? 대화 해봤자 계속 그럴거 같고 무엇 인지모르겠는데 바닦을 쾅쾅 찍습니다 어땔때는 쾅쾅이 아니라 연달아 쾅쾅쾅쾅 빛의 속도로 하 이런 삶을 원하지 않는데..답답 하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깔끔한크낙새278
      깔끔한크낙새278

      안녕하세요. 깔끔한크낙새278입니다.

      아파트 관리소장이 해당 충간소음을 일으킨 입주자에게 정식으로 주의조치를 취하고 문제가 발생시 어떻게 하겠다고 공표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거미56입니다.

      아 힘드시겠네요. 전 방법을 알고 있는데 마음 단단히 먹고 하셔야 합니다. 얼굴이 철판도 까셔야 합니다. 그러면 윗집에서 살려달라고 애원을 할 방법입니다.

      그 방법은 골전도 스피커 입니다. 고민해 보세요.

      못 하겠으면 그냥 참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저도 그냥 참고 살거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