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예금이 만기됐을때 자동으로 다시 예치하는 것과 직접 새 상품에 가입하는것중 차이가 큰가요?

정기예금 만기때 자동 재예치를 설정해 두면 편하기는 한데 기존 상품의 금리가 그대로 적용되는 건지

만기 시점의 금리가 적용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자동으로 다시 예치할경우 해당 시점에서 새롭게 금리가 적용됩니다. 그런데 새롭게 적용되는 금리가 결국 시장금리인데 직접 새상품을 당시에 찾게 된다면 그당시에 해당 은행예금의 상품이 금리가 내가 직접찾은것보다 금리가 더 낮게 적용될 수 있으며 또한 내가 직접 찾게 될경우 우대금리나 혹은 모바일 전용우대, 이벤트적용이나 여러 조건 우대 금리를 찾아서 가입한 다면 차이가 클수가 있습니다.

    즉 이런 정보를 통해서 내가 특판금리가 우대조건 금리를 추가적인 즉 시장금리 + 알파를 찾을수 있다고 하면 새롭게 찾는게 훨씬 나으며 자동으로 예치한다고하면 그냥 단순 시장금리에 예치하는것이므로 이런 수고에 따라서 비슷할수도 차이가 크다보니 본인역량이 가능하냐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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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기예금의 자동 재예치는 기존 금리가 그대로 연장되는 방식이 아니라, 원칙적으로 만기 시점에 해당 은행이 적용하는 금리와 조건으로 새로운 예금에 가입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금리가 내려갔다면 이전보다 낮은 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반면 직접 새 상품을 선택하면 여러 은행의 금리나 우대조건을 비교할 수 있어 더 높은 금리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편의성은 자동 재예치가 좋지만, 만기 때마다 금리를 비교해 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에 따라 다르겠습니다

    기존께 금리가 높다면 당연히 기존거 연장이 좋고

    새로운하셔도 무방합니다.

    단리로 적용되는게 대부분이라 차이는 없어요.

    기존꺼했을때 우대금리나 우대과세같은게 있을 수 있으며 좀더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자동 재예치를 하면 만기 시점의 새로운 금리가 적용됩니다. 기존 가입할 때의 금리가 그대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직접 새 상품에 가입하는 것과 비교하면 금리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습니다. 자동 재예치가 진행될 때는 처음 가입할 때 받았던 우대금리가 모두 사라집니다. 오직 그 시점의 해당 상품 기본금리만 적용되어 다시 묶이게 됩니다. 은행들은 보통 새로 가입하는 고객을 모으기 위해 신규 가입자 전용 특판 상품을 자주 내놓습니다. 자동 재예치는 이런 높은 금리의 특판 상품 가입 기회를 놓치게 만듭니다. 만기일이 되었을 때는 귀찮더라도 직접 상품을 해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 이후에 가장 금리가 높은 새 상품을 골라서 직접 가입하는 것이 이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