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모두 손실에 하락장만 가속화

이정도면 모두 손실에 하락장만 가속화

이 상품을 기획 설계한 자, 상품 출시 결재리인에서 승인한 자, 금융당국자, 환율과 이 엉터리 상품을 연결지어 말을 만든 자, 그들이 이런 부작용이 생길 우려를 몰랐다면 무능한 것이고 알고도 강행했다면 우리나라 금융 역사에 범죄를 저지른 것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시 상승하고 있네요 플러스가 된 것도 있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은 현재 외세의 영향이 강합니다 정부가 외국인을 막는것은 자유를 방해하는 것이죠 환율도 외부 영향이 큽니다만 솔직히 일반인들은 별로 느끼지못합니다

    몇년전 수출꼴등할때의 환율이 아니거든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 출시 이후 국장이 기형적으로 변동성을 보이는게 팩트는 맞는거 같습니다

    결국 금융당국에서 어떤 형태로던 삼전닉스 쏠림 현상을 막긴해야할거 같습니다

    정답이 무엇인지 저는 모르겠지만 부디 잘 해결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국내 증시가 상하방으로 무섭게 흔들리는 과정에서 특정 파생상품이나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을 키우는 기폭제 역할을 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기획 단계에서 시장 활성화와 다양한 투자 수단 제공이라는 명목으로 출시되었을지라도 극단적인 시장 상황과 맞물려 매물이 매물을 부르는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레버리지 구조를 가진 상품들은 지수가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할 때 자산 보호를 위해 기초자산을 기계적으로 대량 매도해야 하는 전산상 메커니즘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환율 변동성까지 연동되면서 외국인 수급의 급격한 이탈과 반대매매가 겹쳐 시장 전체의 하락 압력을 비정상적으로 가속화시키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국내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과 특정 금융상품의 하락 원인은 금융권과 금융당국의 무능과 안일한 대응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이 큰 피해를 입었죠. 이런 시스템적 문제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제도 보완이 시급하고, 무리한 대응보다 리스크 최소화에 집중하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