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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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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는 배달에 민족에 밀려서 좀 힘든가요?

예전에는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가 양분해서 배달업계를 지지해 나갔는데 요즘에는 배달의 민족이 독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요기요는 미미한 점유율을 지닌듯 합니다. 맞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항상 시장으경쟁을해서 강자가 살아남습니다

    배달플랫폼 중에서는 배달의민족의 점유율이 높은편이죠

    요기요는 점유율이 미미한 편이라 개인적으로는 합병될수도있을것같아요

  • 요기요는 뭔가 혜택도 많지않고

    항상 행사하는거보면 배민이라 저도 배민부터 키는거같아오.

    땡겨요가 국가에서 밀어주고 있딤하지만

    배민에비해 이벤트도 없고 자영업자분들이 땡겨요는 수수료가 낮디만 소비자한테는 혜택이 많이 없어서..

  • 처음 어플을 만든 배달의민족을 따라갈수는 없는듯합니다 요기요도 한때 2위정도 된걸로 아는데 언젠가부터 밀리더라구요 저또한 요기요는 잘 안쓰게되네요

  • 요기요가 수수료가 비싸다는 말을 족발집 사장님께 들은 적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에서 주문했을 때 막국수가 왔는데 요기요에서 주문하니 막국수가 안와서 전화했더니 그러시더군요.요기요가 수수료가 더 비싸서 요기요서 주문하면 막국수 없다구요. 그래도 본인들은 양심있는거라며, 티 안나게 양을 줄이는 사장님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의요. 근데 저런식이면 요기요가 점유율이 떨어질 수 밖에요.

  • 네, 현재 요기요는 쿠팡이츠와 배민 모두에 밀리고 있고, 여러모로 경쟁에 밀리고 있어서 상황 자체가 밝은 편은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 네 맞습니다. 지금 요기요는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땡겨요한테도 밀리는 상황이죠 사실상 국내에서 점유율이 거의 바닥인 상황입니다. 주변에서도 요기요를 쓰는 사람이 이제는 거의 없더군요.

  • 요기요는 현재 배달의 민족에 비해 점유율이 많이 줄어든게 맞습니다.

    한떄 2강 체제였지만 지금은 배민이 압도적으로 앞서고 쿠팡이츠가 그 뒤를 잇는 구조에요

    요기요도 서비스는 유지 중이지만 업계 영향력은 예전보다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밀려서 힘든 상황이라는 평가가 대체로 맞는 편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요기오가 배달의 민족보다 점유율면에서 밀리는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두가지 말고 다른 배달앱도 있긴 합니다

  • 저도 비슷하게생각하고잇어여, 요기요는 거의보이지 않고 잇는게 사실이고 대부분배달의민족이 활동하고잇어여, 일단 잘되는것은 이유가 잇다고도 생각중이에여.

  • 실제로 요기요가 예전만큼 세력을 유지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2024년 9월 기준으로 국내 주요 배달앱 시장에서 배달의 민족이 약 59% 점유율, 쿠팡이츠가 약 24%, 요기요는 약 14%로 집계되었습니다. 즉 요기요가 배달의 민족에 밀려서 시장 점유율이 미미해졌다는 느낌은 현실을 꽤 반영한 말입니다.

  • 맞습니다. 지금 요기요뿐만 아니라 배달통 등 대부분의 어플을 합쳐도 배민에 비하면 새발의 피입니다. 배민의 독과점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