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요기요는 배달에 민족에 밀려서 좀 힘든가요?
예전에는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가 양분해서 배달업계를 지지해 나갔는데 요즘에는 배달의 민족이 독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요기요는 미미한 점유율을 지닌듯 합니다. 맞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기요는 뭔가 혜택도 많지않고
항상 행사하는거보면 배민이라 저도 배민부터 키는거같아오.
땡겨요가 국가에서 밀어주고 있딤하지만
배민에비해 이벤트도 없고 자영업자분들이 땡겨요는 수수료가 낮디만 소비자한테는 혜택이 많이 없어서..
요기요가 수수료가 비싸다는 말을 족발집 사장님께 들은 적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에서 주문했을 때 막국수가 왔는데 요기요에서 주문하니 막국수가 안와서 전화했더니 그러시더군요.요기요가 수수료가 더 비싸서 요기요서 주문하면 막국수 없다구요. 그래도 본인들은 양심있는거라며, 티 안나게 양을 줄이는 사장님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의요. 근데 저런식이면 요기요가 점유율이 떨어질 수 밖에요.
네 맞습니다. 지금 요기요는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땡겨요한테도 밀리는 상황이죠 사실상 국내에서 점유율이 거의 바닥인 상황입니다. 주변에서도 요기요를 쓰는 사람이 이제는 거의 없더군요.
요기요는 현재 배달의 민족에 비해 점유율이 많이 줄어든게 맞습니다.
한떄 2강 체제였지만 지금은 배민이 압도적으로 앞서고 쿠팡이츠가 그 뒤를 잇는 구조에요
요기요도 서비스는 유지 중이지만 업계 영향력은 예전보다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밀려서 힘든 상황이라는 평가가 대체로 맞는 편입니다.
실제로 요기요가 예전만큼 세력을 유지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2024년 9월 기준으로 국내 주요 배달앱 시장에서 배달의 민족이 약 59% 점유율, 쿠팡이츠가 약 24%, 요기요는 약 14%로 집계되었습니다. 즉 요기요가 배달의 민족에 밀려서 시장 점유율이 미미해졌다는 느낌은 현실을 꽤 반영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