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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벌써부터 송년회 어떻게 할지 말이 슬슬 나오던데 올해는 어떻게 변화할까요?

이번주는 금요일부터 연휴 시작이기도해서 사무실 분위기가 약간 뜬거 같더라고요. 마침 프로젝트도 다 끝났다보니 사람들끼리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티타임을 가졌는데 그 주제 중 하나가 올 연말 송년회더라고요. 몇 년전에는 송년회도 정말 약식으로 간단하게 선물만 챙겨서 갔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할지 궁금하더라고요. 경제 상황이 어려워서 송년회 예산도 많이 줄어들었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비싼 코스 요리 대신 간단한 치킨이나 피자 파티로 대체하는 곳들도 많을 것 같구요. 또한 술자리보다는 카페에서 간단한 다과회 형태로 진행하는 경우도 늘어날 것 같아요. 또 새로 들어온 사원들이 많은데 MZ세대들은 송년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의무적인 참석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선호할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떤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는지 궁금해요.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비대면 송년회도 여전히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새로운소라게

    매우새로운소라게

    아무래도 전적으로 회사돈으로 하는 회사 송별회등은 경제문제로인해 작은 회사들은 부담을 가질수밖에 없어보이는데요.

    몇년전까지만해도 약식으로 선물만 챙겨서 가는 그런 송별회아닌 송별회를 했다면 이번해는 한번은 자리등 대관해서 하는게 좋지 않을 까싶은데 대표님 마음이시겠지만요.

    사실 전 회사에서 뭐한다그러면 그냥 불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