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냐가 사람공격하는게 영화에서나 있는 일이랍니다..ㅋㅋㅋ
실제로 피라냐가 겁이많은 물고기라 사람을 보면 도망가기 바쁘다네요
자연에서는 주로 작은 물고기나 죽은 동물을 먹고 살아가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피라냐가 무리지어 사람을 공격한다는 것도 과장된 이야기구요
물론 피라냐도 배가 너무 고프면 공격성이 높아질 수는 있지만 보통은 사람을 피해 다닌답니다
제가 다큐멘터리에서 봤는데 아마존 원주민들이 피라냐가 있는 강에서 수영도 하고
물고기도 잡더라구요..
피라냐의 이빨이 정말 날카롭긴 하지만 보통은 방어용이에요
영화에서처럼 피라냐 때문에 사람이 죽는 일은 거의 없다고 해요
오히려 사람들이 피라냐를 잡아서 먹는답니다ㅎㅎ
근데 그래도 피라냐가 있는 곳에선 조심하는게 좋겠죠
아무리 온순한 동물이라도 위협을 느끼면 공격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