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문가가 삼성전자 7만원, 하이닉스 20만원이 적정주가라고 했다는데 근거가 뭔가요?

요며칠 급락하던 주가가 오늘은 그래도 꽤 반등이 나오는 거 같더군요. 근데 요즘 주가가 안좋으니 전문가들 전망도 많이 나뉘는 거 같은데 한 전문가는 삼성전자 7만원 하이닉스 20만원을 적정주가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한 전문가가 삼성전자 7만원, 하이닉스 20만원이 적정주가라고 했다는데 근거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찾아보니 이주완 이라는 개인투자자 전직 하이닉스 연구원 출신이 반도체 거품론을 펼치면서 그정도 주가 전망을 했습니다

    현재 제도권 애널리스트가 그런 전망을 했을리는 없고 개인적인 생각엔 그냥 어그로용 전망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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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주식 전문가들의 주가 전망은 결국은

    자신만의 관점으로 그렇게 보는 것으로

    이는 이주완 애널리스트가 제기한

    반도체에 거품이 끼었다는 반도체 거품론을 기반으로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전문가가 제시하는 적정주가는 기업의 미래 실적과 성장성을 분석해 산출한 추정 가치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우 반도체 가격 전망, HBM 수요, 예상 영업이익 등을 바타응로 PER이나 PBR 같은 가치평가 지표를 적용합니다. 다만 7만원과 20만원이라는 목표가격이 반드시 적정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분석에 사용한 실적 전망과 평가 기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목표주가의 숫자보다 산출 근거와 가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전문가가 최근 반도체 호황을 수요 회복이 아닌 인위적인 공급 축소와 환율 효과가 만들고 매체에서 거품을 끌어올린 것이라 진단한 것에 기인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적 개선의 상당 부분이 순수 수요 증가가 아니라 생산량을 줄여 가격을 억지로 끌어올린 결과로 본 것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동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