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귤농장을 하는 지인한테서 귤을 선물로 받았는데요. 포장에 귤피 그러니까 껍질을 끓여먹어도되는 친환경 귤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귤차를 끓여 먹어보려고하는데요.

제주도에서 귤농장을 하는 지인한테서 귤을 선물로 받았는데요. 포장에 귤피 그러니까 껍질을 끓여먹어도되는 친환경 귤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귤차를 끓여 먹어보려고하는데요. 귤껍질은 몸에 어디에 좋은거죠? 향이랑 맛도 좋지만 몸에도 좋다고 들었거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귤을 깨끗이 씻어서 깔끔하게 껍질을 벗기고 얇게 채썰어 말린 후 차로 우려내 마시면 피부에도 좋고, 면역력에도 좋고, 기침가래를 줄여줘서 호흡기에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인분이 감귤 농장을 하시는군요

    아 참 부럽습니다

    저도 겨울에 감귤피를 씻어서 말린후 차를 우려내 먹는데요

    사실 돈을주고 구매를 하는 입장이라 농약에 대해 걱정이 없을수 없습니다

    감귤의 효능은 여러 답변에서 충분해 보입니다만

    정말 장점은 가공된 비타민이 아니라 천연 비타민이라는 점이에요

    또한 감귤피 안쪽에 하얀 부분은 소화 면역에 그리고 감기 면역에 굉장히 좋은 성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 대신 우려낸 차로 드시면서 건강 하게 보내소서

  • 귤껍질을 일단말리셔서 겨울에차로끌여먹으면향도좋고 몸에도좋아요 감기에도좋고 항산화에도좋고 피부에도좋구 귤은버릴께없어요

  • 네~~ 귤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서 말리면 더 좋다고합니다 말리면 오래도록 두고 끓여서 드셧도되구요~~ 귤껍질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고합니다 ~~

  • 귤껍질에는 비타민 C랑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서 면역력 높이는 데 도움이 된대요. 또 껍질의 향 성분이 소화를 돕고 속을 편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구요. 따뜻하게 끓여서 마시면 감기 기운 있거나 몸이 찬 분들한테도 좋아요. 지방 분해를 도와서 다이어트 보조에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 비타민C가 풍부해서 감기 예방과 피로 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에 좋고 혈관 노화를 늦춰준다고도 합니다. 항산화 성분이 활성산소를 억제해 피부 탄력 유지와 노화방지에 좋고 껍질 속 흰 부분에 있는 펙틴이 변비 해소와 장 운동에 좋다고 합니다. 껍질을 씻어서 말린 뒤에 끓여 마시면 향긋하고 따뜻한 차가 되고, 껍질을 잘게 썰어서 디저트나 빵에 넣으면 풍미가 있어서 맛있게 드실수 있어요. 말린 껍질은 탈취제나 방향제로도 씌여도 괜찮다고 합니다. 주의할점이라면 친환경,무농약 귤이여야 하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과다하게 드시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가 나올수 있어요.

  • 몸이 찬 사람·소화 약한 사람·혈액순환 안 좋은 사람에게 특히 좋은 차예요. 생강조금 더 추가하면 냉증이나 감기예방도 되고요. 열많은 체질은 하루 한잔만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