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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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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잔치 초대받았는데 꼭 가야 될까요?

저희 애 돌때는 코로나 겹쳐서 돌 잔치도 못했거든요. 근데 이제 돌 잔치 하는 지인들은 돌잔치 초대장을 보내오는데 굳이 가야될까요... 저 못할때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였지만 그렇다고 봉투 보내주진 않았거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돌잔치를 하지않았다면 당연히 봉투를 하지않겠죠.지인이 돌잔치 초대했는데 무시한다면 절교되겠죠.가서 축하해주고 봉투하는것이 좋습니다.

  • 돈이 좀더 신경이 쓰이는 경우라면 친한 관게는아닐거가타여. 그런경우라면 그냥 잊어버린것처럼 안해도되는괸게가 잇을수 잇는데여.

    다만 초대장을 개인적으로 1:1로 줘서 받은거라면 최소한의 금액은 보내는것이 조을수도 잇어여.

    관게가 너무남이라서 전화도 안해도 되는관게면 상관업구여.

  • 받은 만큼 하시면 됩니다

    인생은 결국 내가 받은 만큼 주는 것입니다

    공짜는 없습니다

    그러니 너무 고민마시고 지금 받은 만큼만 하시면 되요

  • 안녕하세요

    돌잔치를 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많이 안하는 추세이지만, 질문자 분이 선택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친한 지인이라면 가서 축하를 해주셔도 되고, 못가게 된다면 마음만 전해주셔도 될 것 같아요.

    애매한 관계라면 굳이 가야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돌잔치는 필수가 아니라 개인의 선택이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편하게 선택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저는 돌잔치 초대가 개인적 선택이라는 점을 먼저 생각해요.

    꼭 가야 한다는 사회적 의무감보다는 관계와 상황을 고려하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코로나 때문에 못 갔던 경험이 있으니, 그때처럼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이해해주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해요.

    참석하기 어렵다면 정성스러운 메시지나 축하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방법도 충분히 의미 있다고 봐요.

    다만 가까운 친척이나 절친 지인이라면 가능하면 얼굴이라도 보러 가는 게 예의일 수 있다고 느껴요.

    초대받았다고 무조건 가야 한다는 부담은 가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 사실 이게 참 애매하긴한데 본인 아이때 못받았다고 안가는건 나중에 괜히 말나올수도있고 마음이 좀 불편하실거예요 그냥 얼굴도장한번 찍는다 생각하고 가시는게 마음편하실겁니다 정 가기싫으시면 요새는 기프티콘이나 성의표시정도만 적당히 하셔도 요즘은 다들 그러려니하고 이해해주는 그런분위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 돌잔치 초대받고 꼭 가야 하나 하는 고민, 이해가 가요. 특히 예전엔 코로나 때문에 참석하기 어려운 사정도 있었고, 그때는 봉투도 따로 보내지 않으셨다면 이번에도 크게 부담 갖지 않아도 괜찮을 거예요. 돌잔치는 축하의 자리니까 마음이 편해야 하는데, 질문자님 상황과 마음 상태를 가장 우선시하는 게 좋겠어요.

    만약 직접 참석하기 어렵거나 부담될 때는 축하 인사와 작은 선물을 대신 보내는 방법도 있어요. 꼭 얼굴을 마주하지 않아도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니까요. 너무 부담스러워하지 마시고 본인에게 맞는 방식으로 편하게 축하를 전하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