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이 병문안 가라, 생일인데 찾아가 인사해라 등등 이런 상황을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그대로 자식에게 고모 아프니 병문안 가라, 갔다왔는데 자주 가봐라, 큰아버지 생일인데 찾아뵈라, 할머니 자주 찾아뵈라 등등 가족 행사나 생일 등등 챙기라고 하는데 다 맞는 말인데 자식된 입장에서는 어떤 마음이 들까요?

저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이런 일로 다투는 상황을 가끔 봅니다.

많은 답변 조언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의 조언에 대해서 불만이 있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부모님이 자식에게 가족 행사나 병문안, 생일 방문 등을 권유하는 상황은 가족 간의 관계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직 부모님이 관심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를 하길 바랍니다. 아프면 이런 것도 못합니다.

    물론 가족 간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의무감이 때로는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여유가 없거나 개인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 이런 요청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자녀로서 자신의 상황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려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사업을 하고 돈을 많이 벌고 바쁘면 이런 것을 이야기도 안 합니다. 바빠 보이지 않으니 하는 것입니다.

  • 부모님 입장에서는 부모님대에 살아오면서 항상 신경써오던 과정을 자녀들에게 알려주는것인데 물론 새대차이가나고 귀찮은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서운하지않게 적당히 동참하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부모가 자식에게 친척집을 방문하고 인사를 드리라는 것은 자식으로서 친척에게 도리를 다하라는 것입니다 당연히 부모가 해야 할 일이지만은 부모가 연로하다 보니 자식이 대신 하라는 그런 의미 같습니다 형편이 되시면은 자주 찾아뵙는게 도리입니다 그러나 도저히 시간이 없다거나 경제적으로 어렵다거나 그러면은 사실대로 말씀을 드리고 다른 방안을 찾을수있도록 말씀을 드리세요 무조건 부모님 말씀에 대해서 불만을 토하기보다는 사실을 밝혀 해결해 나가는 방향으로 개선하시면 되겠습니다

  • 부모님은 다녀 오셨데요? 부모님도 병문안 가시고 큰아버지 생일에도 가고 하는거면 몰라도

    부모님은 가지도 안으면서 자식한테만 가라고 하는건 본인이 귀찮은걸

    자식한테 시키는거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평소왕래가 뜸했나 보네요.

    부모님간에는 왕래가 있었어도 자식들은 요즘에는 뜸한 세상이니까요.

    그래도 간혹 그렇게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해야 끈이 유지 될수가 있겠죠

  • 가족이나 친척과 그동안 어떤 관계를 유지했는지, 어떤 교류를 했는지 등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보통은 그렇게까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