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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경기에서 투수는 무제한으로 견제구를 던질 수 있나요?

야구경기를 보다보면 투수가 상대팀 주자를 견제하기 위해 견제구를 던지던데요.

특별히 제한 없이 계속 던지던데, 야구 규정에도 견제구 횟수 제한에 대한 내용은 없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메이저리그는 견제 제한이 2회로 정해져있지만 우리나라는 딱히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무제한으로 견제구를 던지는 것이 가능은 하지만 무제한을 던졌다가는 팬들의 야유에 팀 동료들도 좋아하지 않을겁니다.

  • 야구 경기에서 투수가 견제구를 던지는 횟수는 무제한 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견제를 할 경우 경기를 보는 관중이나 선수들이 짜증이 날수 있습니다. 투수가 견제구를 던지는 이유는 타자가 한베이스 진루 하는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 우리나라의 프로야구에서는 견제구를 던지는 횟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피치클락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견제구 횟수에 제한이 있습니다.

  • 약 에서 견제는 제한이 없다고 해서 무한정 견제만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주자를 묶어두는 목적 또는 리드폭이 큰 선수를 잡는 목적으로 던지는데 몇번 던지는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 제한이 없습니다.
    규정에는 '투수는 불필요한 견제구를 자제한다'라고만 명시돼 있으며, 이는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만약 견제구에 제한을 5번이라고 정해놓는다면, 5번 이후에 주자는 마음 놓고 도루를 시도하겠죠. 그래서 견제구를 제한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 올해부터 경기시간 단축을 위해서 견제구는 2회로 제한되었씁니다. 물론 3회도 가능하지만 주자를 아웃시키지 못할 경우 보크로 간주해버립니다. 견제구도 이제 아껴서 던져야하며 도루수는 급증할 것으로 예쌍됩니다. 올해부터 2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