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워킹맘들의 가장 큰 고충은 무엇인가요?

워킹맘들이 느끼는 가장 큰 고충은 무엇인지요? 직장 생활 이후에 육아가 반복된다는점? 아니면, 아이에게 무슨일이 생겼을때 바로 대응이 불가능한점? 어떤것이 있는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큰 고충은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기거나 아픈 경우입니다. 바로 대응을 해야 하는데 회사에 메이다 보니 아이에게 가기 위해서는 반차나 조퇴를 해야 하는데 눈치가 보이는 겁니다. 시간 관리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면 아이 양육해야 하는 데 집안 일, 운동 등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에 시간 관리가 어렵습니다. 육아와 회사에 대한 명확한 경계를 설정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워킹맘들의 가장큰고충은 아이가 다치거나 아프거나 무슨일이생기면 회사에 빠지거나 반차를사용해야되는데 눈치가 많이보이는것입니다.그게 반복이 되니 회사에 눈치를 볼수밖에없는 구조이구요.

  • 워킹맘들이 느끼는 가장 큰 고충은 직장이 끝난 후에 집에 와서 다시 육아와 집안일을 또 해야한다는 점도 있겠고요.

    아이가 갑자기 아프게 되면 회사일을 놓고 아이에게 갈 수 없으니 그런 것들이 힘들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아이들이 아플때가 가장 큰 고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에 연차를 쓰는것도 한두번이지 자주 아프게되면 그게제일 힘들거 같아요.

  • 아이가 아플때가 가장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어릴수록 아이를 봐줄 사람이 있어야하는데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없으면 매우 곤란하죠.

    특히나 아이가 어린이 집에서 갑작스레 아파 병원에 가야할 경우 보호자가 필요한데 그런 상황이 어렵습니다.

    회사 분위기가 반차나 연차를 자유롭게 쓸수 없는데 아이가 자주 아프면 퇴직이나 이직을 고려하는 수 밖에 없으니까요.

  • 워킹맘들이 가장 큰 고충으로 꼽는 것은 일과 가정 사이의 균형 유지입니다. 회사의 제도 및 분위기가 주요 갈등 요소로 작용하며, 직장 상사 및 동료와의 관계 또한 중요한 문제로 대두됩니다. 또한 아이가 아플 때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운 점, 그리고 자녀와 가정일로 인한 스트레스도 상당한 어려움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많은 워킹맘들은 회사와 가정에서의 역할을 조화롭게 해내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시간 관리이다.일을 다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피곤함이 몰려오는 게 보통입니다.

    ​그래서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아이들과 대화하며, 하루 일과를 체크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 워킹맘들의 가장 큰 고충은

    아이가 아팠을때 제대로

    바로 대응을 못 한다는점

    아이와 제대로 못놀아

    주는점 육아외에 집안일도

    해야되는점등등 많습니다

  • 워킹맘들에게 가장 힘든 점은 아이들과 유대감이 좀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있는 시간이 적다보니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을 잘 파악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워킹맘에 가장큰 고충은 아이를 돌볼시간이 부족하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육아휴직이라는것도 있는것이지요 쉬지못하는것도 크지만 엄마로서 아이를 돌볼시간이 없는건이 가장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