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맡은 일을 빨리 처리하면 해야할 일이 오히려 늘어나나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빨리 일을 마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싶을 때도 있는데요, 내게 주어진 일을 다 끝내고 상사에게 보고를 하면 새로운 일이 추가 되어서 오히려 일을 늦게 처리하는 다른 직원들보다 많은 일을 하게 되는거 같네요. 왜 이러한 불공정한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을 빨리 끝내고 쉬고 있으면 당연히 놀고있은것 같은 느낌이 들기때문에 일을 더 시킬수도 있어요. 적당히 시간을 보면서 조절하시면서 일하시는것이 좋을듯해요.

  • 뭐든지 적당히라는 말이있잖아요 어느정도 업무를 마쳤더라도 딱 시간을보시면서 조절을 하시면될거같아요..원래 사회라는게 너무 부지런해도 부당할때가 많더라구요

  • 열심히 일하는 직원에게 더 많은 업무를 주는 경우가 흔합니다. 상사는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시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는 다른 직원들과의 업무 불균형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상사에게 공정한 업무 배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본인의 업무 범위를 분명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평적 소통 문화 조성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1. 조직에서 인정 받은 결과입니다. 축하드립니다.

    2. 월급은 같고, 일이 많다면, 손해인 것 같죠? : 그렇지 않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반드시 이익입니다.

    3. 인정 받은 것을 회사의 보상과 연결해보세요: 교육 연수, 보직 변경에 대한 요구를 해 보세요. 겸손한 자세로 말입니다.

    4.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냅니다. : 업무로 인한 실력이 쌓이면, 자기 세상이 됩니다.

  • 회사에는 두가지 부류가 존재합니다. 한 부류는 일을 열심히 잘하는 부류, 또 한 부류는 대충 다니는 부류가 있죠!

    질문자님께서는 첫번째 부류에 들어간듯 합니다.

    그런데 첫번째 부류에 속해있어야지 나중에 어떤 새로운 도전적인 일이라든가, 변화에 빨리 적응하는 능력이 생깁니다.

    후자의 경우는 어딜가든 거기서 거기죠! 그래서 회사에서 필요하지 않을때 잘리는 1순위가 되는거구요!

    질문자님처럼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좋은일이 있을것입니다.

  • 일 잘하는 유능한 직원이 있는 경우 저라도 그 직원에게 많은 부탁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만 실수도 줄어들고 시간이 단축되니까요.

    일 잘하고 빨리하는 직원에게는 미안하지만 회사 생리가 그렇습니다.

    그래도 그 일 잘하는 직원은 승진도 빨리되고 인센티브 등으로 보상 받을 껍니다.

  • 맡은 일을 빨리 처리하면 일이 더 돌아와 일복있는 사람으로 생각할수도 있죠. 하지만 그만큼 주변에서 성실하다고 생각해줄테니 이득입니다

  • 상사는 바보가 아닙니다. 일감이 하루짜린데 질질끌면 무언의 퇴사압박들어옵니다. 지연에도 다 사유가 있어야 하는법 잔머리굴리다가 큰코다칩니다.

  • 회사는능력있는사람에게많은일이주어짐니다일을잘못하는사람에게점점일이줄어들고능력있는사원에게는일이점점늘어나는것이정상입니다일잘하는사람에게진급의기회와승진의기호기타좋은조건의기회가주어지는것입니다 일도인하는시원에게일잘하는사람과똑같은조건이주어지는것이아님니다능력있는사원이진급승진도빨리하는것입니다 회사일이내게많이주어진다는것은내가그만큼능력이있다는증거입니다불평불만하지말고열심히해보세요어느날돌아보면일안하는사원보다높은자리에있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