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균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확신할 수 없는데 미생물인 세균은 개체 수가 100 이하이면 육안으로 보이지 않아 사멸된 것으로 간주 합니다. . 수치상 항균력 100%가 나올 수 없다고 하고 더불어 무조건 100%멸균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약간의 균이 남아 있어야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즉, 과도하게 균을 제거하려다보면 몸이 너무 예민해지면서 아토피 피부염 같은 자가면역 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는데 인체 면역체계가 자기 몸 안의 물질도 적으로 간주해 공격하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