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는 귀 자체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숨을 쉴 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와 열기 땀 냄새를 따라 얼굴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모여드는 것입니다ㅈ특히 머리 부위는 체온이 높고 호흡기관이 있어 모기를 끌어당기는 끌림 요소가 가장 집중되는 장소입니다 또한 모기는 사람이 자는 동안 다른 부위 주변에서도 똑같이 날아다니지만 귀 옆을 지나갈 때만 고주파 날갯짓 소리가 매우 크게 들려 더욱 인상에 남게 됩니다 결국 모기는 피를 빨기 가장 쉽고 자극이 강한 얼굴 쪽으로 다가오는 과정에서 귀 주변을 지나치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