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트라우마나 어떤 사건을 접해서 그로인한 우울증 및 기억등이 나면 그떄 안좋은일을 기억하고 떨오리면 화가 나다가 다시 다른 생각을 하면 없어지는데 약물치료외 본인이 극복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냥 좋은 생각...모든걸 인정하고 이게 다행이다 이런식으로 대응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트라우마로 그 기억때문에 고통스럽다고 하시다면 병원진료가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그것 외에 방법을 추천해달라고 하셨으니 몇가지릉 추천드리자면 우선 취미를 가져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운동이나 영화등을 보는 것 또 다른 한가지는 요가나 명상을 직접 배워보시는 것입니다 마음속의 평화를 찾는 방법은 강사들에게서 직접배워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트라우마의 원인이 연애라면 연애를, 직장에서 왕따나 억울한 일로 충격을 받았다면 재취직을 하기 전까지 충분히 쉬어야 합니다. 우리의 뇌가 우울의 감정을 완전히 잊어버리는 데에는 최소 2개월이 필요한데 회복과정에서 조급하게, 억지로 기억을 지우려고 하면 역효과가 납니다. 반대로 너무 서둘러 직면하거나 정면 승부를시도하면 실패를 반복할 확률이 무척 높습니다.(실연을 또 다른 연애로 잊는다거나 하는 등) 스스로 판단했을 때 이제 정말 완전히 괜찮아졌다고 생각한 시점부터 딱 한 달 더 기다리고 쉬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