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사람은 감정을 지닌 존재 이다보니
가끔 욱 하는 감정이 드는 것은 사람이다 보니 표현하고 전달하고 느끼는 심리적 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이 큽니다.
그러나 자신의 기분과 감정이 태도가 되어버린다면
그 감정을 받아들이는 입장에 있는 사람은 불쾌감이 들것이고, 만약 상대가 내 아이라면 아이의 감정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겨줄 수 있습니다.
화가 나는 감정이 울컥 올라오면 명상을 통해 마음을 다스려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긴 호흡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하게 가려앉혀 보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