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위하는 마음이 잘 느껴지네요
저도 그래봤었고, 그 친구의 입장도 되어보기도 했었는데요.. 어떤 조언 충고도 소 귀에 경읽기입니다. 본인이 직접 겪고 느껴봐야 알게 되고..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죠
누가 옆에서 잡아 끌어당기고 해도 고마워하는 마음도 잘 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만약 친구를 위하는 것이라면 옆에서 친구의 편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너 가스라이팅하고 있는거야! 보다는
그냥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다른 측면으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져주시기 바랍니다.
가스라이팅이 유지되는 이유는 시야가 너무 좁아졌기 때문입니다. 시야를 넓혀야 여러 측면을 보게 되고 자기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순간에 바뀌지는 않지만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