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는 소를 크게 등심. 안심. 갈비로 3구분해서 먹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소를 이주 세분화해서 먹기로 유명합니다. 우리나라는 소를 총몇가지로 구분해서 식용으로 하는가요?

외국에서는 소를 크게 안심이나 등심 그리고 갈비로 구분해서 주로 먹는것 같아요.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힌우식당에민 가도 수십가지의 고기로 분류해서 팔고 있더군요. 총 몇가지 정도로 분류해서 식용으로 하고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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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에서는 소를 10가지 부위로 구분해서 식용으로 사용합니다. 이 부위는 목심, 등심, 채끝, 설도, 앞다리, 사태, 갈비, 양지, 안심 등으로 나뉘어요. 각 부위마다 맛과 식감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세분화된 고기 부위를 통해 한국의 고기 문화가 더욱 풍부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