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짜증을 내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직장 동료인데 출근해서 부터 퇴근할때까지 짜증 내는데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그냥 신경안쓰고 지내려고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신경이 쓰여질때가 많아지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 짜증나게 얘기하는 사람 상대하는 법

      1. 정중하게 말을 끓는다

      2. 대화의 방향을 바꾼다

      3. 확실하게 대화를 끝낸다

      4.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몇 분 동안만 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해둔다

      5. 현실적인 핑계를 만든다

      6. 친구에게 구조요청을 한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매사에 짜증내는 사람이 있다면

      가능하면 피해주는것이 좋으며

      어느정도 신경을쓰지 않고 생활하는것이 가장 좋을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본인 스스로 느끼지 않는 이상 쉽게 바뀌진 않을 것입니다.

      친분이 있는 직원이면 조언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지금 상담자님께서 쓰신글을 그대로

      인용하셔서 이야기하셔야합니다

      당신은 왜 짜증을 내냐 티내지말아라

      회사일때문이라면 당사자에게 풀어야지

      주위분위기 당신때문에 나빠지고

      근무환경조성이 안된다

      개인적으로 짜증나는부분을 회사까지

      가지고오면 절대로 안된다는걸

      바로 상기시켜줘야합니다

      서로 대립이 되시더라도 상담자님께서

      잘못하신게 아니기때문에 괜찮아요

      바른말을 하는거니까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직장 후배라면 어느정도 제제를 가하시는 덧이 좋겠지만

      동료나 선배라면 그냥 무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대응을 하면 싸움밖에 되지 않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무시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대응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매사에 짜증을 내는 사람에게 항상 웃으면서 대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상대방 또한 자신이 잘못된 점을 알게 될 것이고 이를 고칠 것입니다.

      만약 개선이 없다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가급적 접촉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