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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축의금을 코로나 이전에 내서 지금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안가면 3만원, 가면5만원이었는데 지금은 다르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요즘에 축의금은 식사값이
올라서 3만원 내고 가서
밥먹으면 민폐 입니다 요즘엔 참석하면 10만원이고
참석 안하면 5만원 입니다
비가 오는데도 예식장 간다고 10만원 봉투에 담아 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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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안녕하세요.
상대방한테 받은 금액이 있다면 최소한 금액은 안가더라도 받은 금액은 다시 돌려주는 게 예의인 거 같구요.
참석하면 최소 10만원은 내야 물가상승률 대비 맞다고 생각합니다. 불참석 시 5만원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액은 지인이든 친구든 친밀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가한베짱이251
네 지금은 코로나 상관없이 기본적인 물가가 올라서 최소 5만 원 입니다. 관계에 따라서 그리고 결혼식장 방문 여부에 따라 다르기는 한데 지금은 보통 5-10만 원 기본적으로 합니다.
Slow but steady
요즘은 축의금을 3만원 내는 사람들은 없는 듯 합니다. 아무리 안 가도 최소 5만원 , 참가를 해서 식사를 하면 10만원 정도에서 하는 듯 합니다. 그만큼 물가도 많이 올랐고 식사 비용도 많이 올랐지요.
삐닥한파리23
요즘은 가지 않으면 5만원이고 가면 10만원을 내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그만큼 지인들이 결혼을 많이 하면 꽤나 지출이 크더군요.
에펠탑선장
요즘에는 안가면 5만원정도를 내고 가게되면 10만원정도를 냅니다.
워낙 식비가 많이 올랐기때문에 10만원의 절반정도는 식비로 들어갑니다
지금은 3만원은 거의 없다 보시면됩니다 최소가 5만원이며 높낮이를 5만원대로 끓고있습니다.
예를들어 5만원 10만원 15만원식으로 말이죠.
정말 친한 영혼의 단짝이라면 20~30
일반 회사 동료 업무상 마주치는 정도의 사람이라면 10만원정도로 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