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하고 있는지 여부는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고 주위 사람들 나에 대한 판단 거의 정확하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전적으로 주위 사람들 평가 맡기기도 받기도 어려운 조건에 내가 잘하고 있는지는 스스로 얼마나 자신감 있고 떳떳하게 살아가는지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지금 돈과 연애 그리고 인간관계 등 전부 꼬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고 나 자신은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 모든 걸 경험으로 삼고 어디서 어떻게 꼬이기 시작했는지 냉정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는 기회 제공 한다고 생각하면 벗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