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계속 챙겨주고 싶은 동생이 있어요

회사에서 계속 챙겨주고 싶은 동생이 있어요ㅜㅜㅜ 진짜 자매같고 제 동생 같은 것도 있지만서도 그 동생이 정말 착하고 선한게 느껴져서 계속 먹을 거 사다주게 되더라구요 물론 그 동생 또한 제가 챙겨준 이흐로 계속 답례로 선물 주는 중ㅠㅠㅠ 왜 그렇게 챙겨 주고 싶은지 참.. 누구를 챙겨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이런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이 처음이라.. 그 동생이 부담 갖진 않을까 하면서도 챙겨주는 마음이안 멈춰지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자분이 챙겨 주셔서 동생분은 너무 좋으실 것 같아요!

    서로가 있어서 회사 생활이 더욱 즐겁지 않을까요?

    부담스러우면 상대가 먼저 티를 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 회사에서 계속 챙겨주고 싶은 동생이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이 제 생각에는

    눈에 너무 티나지 않게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잘못하면 회사 내에 소문 잘 못 납니다.

  • 그런 사람을 회사에서 만났다는 게 참 운이 좋은 거예요. 동생분도 꼬박꼬박 답례를 하는 걸 보면 마음을 잘 받고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주고받는 게 계속 물건으로만 이어지면 언젠가 서로 '나도 갚아야 하는데' 하는 부담이 쌓일 수 있어요. 가끔은 간식 대신 같이 점심 산책하거나 퇴근길에 커피 한잔 하면서 이야기 나누는 식으로 바꿔 보세요. 마음은 그대로 전해지면서 관계는 더 편하고 오래 가게 돼요.

  • 아 저두 그렇습니다

    뭔가 눈이자꾸가는 사람이있으면

    저도 좀 챙겨주고싶고그렇도라구요^^

    상대방이 부담스러움을 느끼지않을정도로만

    해주시면 서로좋을것같아요

  • 그만큼 마음이 잘 맞고 예쁜 동생인가보네요ㅎㅎ 받는 동생분도 계속 답례하는 거 보면 고마운 마음이 큰 것 같아요.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가끔식 챙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