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할 때 나오는 성격이 감춰진 성격일까요?

운전할 때보면 화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저역시 운전할 때 화를 낼 때도 있지만

그냥 혼자 중얼거리고 치웁니다

그런데 창문을 열고 직접 욕설을 하고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있던데

저런 사람들은 그게 감춰진 성격이라 할 수 있을까요?

보조석에 탔을 때 분명 운전하던 사람이 잘못한 부분인데

오히려 화내는 것을 볼 때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감춰진 부분이라 볼 수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사람은 극단적인 상황에서 나오는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라고 하죠.

    평상시에는 누구나 좋은 모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는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드러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운전 할 때 나오는 그 성격은

    네 감춰져 있던 실제 성격 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꾹꾹 눌러놨던 감정이 폭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운전할 때 본연의 성격이 나온다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 그렇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 성격은 매우 섬세하고 시시때때로 바뀌기 때문에 운전할 때 어떤 마음가짐인지 그리고 바쁜지 여유있는지 따라 다양한 반응 보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 바쁘게 이동해야 하는데 도로가 정체되면 스트레스로 인해 바로 욕 나오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여유있는 감정은 도로가 정체되든 앞 차가 늦게가든 크게 신경쓰지 않고 여유있게 운전합니다.

  • 아무래도 운전할 때능 예상치못한 상황이 많이 나오는 예민한 상황이기에 숨겨진 성격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민해지는걸 넘어서 욕설이나 난폭운전이 나온다면 전 꺼려질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제가 생각할땐 숨겨진 성격이 나오는거 같네요. 사회에서 생활하면서 만든 성격에서 본연의 성격이 나오는 순간이 운전할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운전할때 그 사람의 스타일을 보고 성격을 판단하면 좋을거 같네요.

  • 네~~~맞습니다 본 성격일거예요 진짜 얌전한 사람인줄 알앟는데 운전하는 모습을 보자면 다른 사람을 보고있는것같죠~~그것이 감춰진 본 모습일거예요~~

  •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운전할때 인간의 본성이 잘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일명 욱하는 성격 말입니다

    근데 그건 누구나 그럴수 있으니 너무 확대해석은마세요

  • 아무래도 편안한 상황에선 좋은 모습만 나오지만, 불편하고 맘에 안드는 상황에서는 원래 가지고 있는 기본 인성의 바닥까지 다 드러나죠

  • 네 운전할때 나오는 성격들은

    순수 100%라고 생각해요

    감춰졌던 성격이 나오는거죠

    나이가 들면서 그런 부분들이

    순화가 되기는 합니다

  • 운전할 때 나오는 성격은 말씀하신 대로 저는 감춰진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온화했던 사람도 갑자기 운전할 때 성격이 변하는 거는 그 사람 성격이 원래 그렇습니다 진짜 온순한 분들 같은 경우에는 운전할 때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갑자기 운전할 때 돌변하는 사람은 그 성격이라고 봅니다

  • 운전 할 때 드러나는 성격은 평소에 감춰졌던 본성이나 무의식적 성향이 자연스럽게 표출 되는 것으로 볼 수있습니다.

    실제 사례와 유형으로는 성급하고 공격적인 운전자 참을성 부족 , 경재심, 스트레스에 민감한 성향으로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