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야채를 보관하는 경우 물에 씻은 야채 VS 물에 씻지 않은 야채 어느 것이 더 오래 가나요?
물론 공장에서 세척이 되고 나온 형태입니다. 그리고 배송이 되는 경우에는 마르지는 않았고 식물 안에 수분은 있지만 주변에 물기가 없는 상태로 배송이 된 것이죠. 이런 경우 어느 것이 더 빨리 상하나요?
야채 주변에 물기가 있으면 균이 번식을 하기 더 쉬워서 씻지 않은 상태로 보관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씻는 과정에서 균이 물로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물로 씻어서 보관하는 것이 더 좋을까요?